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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5월 18일
http://www.nana-movie.com/index.html
요즘은 만화를 많이 보는구나..ㅎㅎ 오늘 구입해서 봤다. 오랜만에 본거라서 예전 스토리가 잘 기억안난다. 다시봐야 할듯. 10, 11, 12권 샀다. 다시 하치코의 독백으로 돌아왔다. 12권 앞부분에 하치의 딸이 나온다-타쿠미를 닮음- 나나와 하치는 지금 떨어져 있는것 같다. 타쿠미랑 잘 되었는지 모르겠다. 뒷 이야기가 궁금해... OTL 마지막에 하치가 레이라와 신의 생일파티에 참석하러 가면서 끝난다. 그 뒷이야가 너무나도 궁금하여 검색을 해서 찾아봤는데 타쿠미랑 싸운단 얘기만 있어서 또 좌절 OTL 그래도 검색하다 나나영화 공식홈피를 들어가봤다. 노래하는 나나를 맡은 배우는 나카시마 미카이다. (눈의 꽃을 부른) 나나처럼 머리를 잘라놓았더니 제법 어울린다. 하치의 배우는 별로 맘에 안든다. -┎ 좀더 귀여워야지.. 쿨럭; 야스역을 맡은 배우는 일부러 머리까지 박박 밀었다던데....... 미안하지만 역시 맘에 안든다. 타쿠미도 별로야. 이래서 일본의 팬들도 영화화를 반대했을까? 아무튼 미카빼고는 별로별로별로. 그래도 영화가 떠돌아다닌다면 다운받아서 볼것같다. 훗. 나나가 죽은것이 아니길 빈다. 5년이고 10년이고 20년, 30년이고 기다린다고 했으니 사정이 있어 둘이 좀 떨어져있는 것이기를!!!! 아무튼.. 오늘은 너무 졸리다. 요가는 아프고... 아구 죽겠네. 내일은 열혈코딩에 몸을 담가보자. 그럼 좋은꿈꾸며. 이만. 라마스떼~ |